글로벌 오페라 가수들, ‘바비디바’ 통해 NFT 판매 시작




NFT 투자 열풍이 오페라 계에도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전세계 아티스트와 유저에게 편리한 방식으로 개발된 NFT 마켓플레이스 ‘바비디바(babidiba)’를 통해 세계적인 실력파 오페라 가수들이 NFT 판매를 시작했다.

프로덕션보체 안균형 오페라단장은 최근 NFT를 발행하고, 그 안에 특별한 영상을 넣었다. 앨범자켓처럼 아트상품으로 NFT를 발행해 영상과 음원, 티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넣을 수 있다.

안 단장의 NFT는 멤버십 방식으로 다수를 발행하였고, 일부 수수료를 제외한 판매금액은 모두 안 단장의 수입이 된다. NFT의 성장 가능성을 알게 된 안 단장은 추가적으로 오페라 명곡 NFT 시리즈를 발매 해, 전 세계 오페라 마니아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바비디바 관계자는 “타 NFT 서비스는 아티스트가 직접 코인을 구매하고 NFT를 직접 발행해야 하는데, 그게 정말 쉽지 않다. 발행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든다. 그에 비해 바비디바는 NFT 발행에서 판매까지 시스템적으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그래서 아티스트는 비용부담 없이 판매 수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바비디바는 지난 11월 1일 오픈했으며, 많은 음악가와 미술작가들의 참여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이미 상당수의 NFT가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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