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컬티플랜과 NFT 콘텐츠 사업 MOU 체결


[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촌장 김종회)은 지난 1월26일 문화콘텐츠 플랫폼 기업 컬티플랜(대표 전재철, 임성준)과 국제적 명소 브랜드 NFT 콘텐츠 공동 사업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나기마을은 황순원의 대표 소설 "소나기"를 형상화 한 문학 테마파크. 국내 문학관 중 가장 많은 유료 입장객이 찾는 경기도 양평군의 대표적 관광지다.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에 ‘인터랙티브 소나기 산책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이 선정됐고, 2021년 ‘스마트 박물관 구축사업’에 선정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로 색다른 문화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임성준 컬티플랜 대표, 김종회 소나기마을 촌장)


컬티플랜(CTPL)은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NFT 기술기업으로 실생활 지적재산 NFT 마켓플레이스 ‘바비디바(babidiba.com)’를 운영 중이다. 누구나 창작자이자 소비자가 되는 메타버스 시대의 대중적 소통 콘텐츠 거래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은 “소나기마을의 콘텐츠와 디카시, 스마트소설, 나의 첫사랑 이야기, 백일장, 그림그리기대회 등 공모전을 NFT 사업화해 소나기마을을 전세계의 더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황순원 선생의 철학과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사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 원본 보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415&aid=0000007712